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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금연 후기 - 2015년 이후로 금연 중 (13)
Dreamer's Diary (몽상가의 일기)
안녕하세요. 금연 후 3년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금연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후기를 적는 주인장입니다. 금연 후기를 적기 위해 오랜만에 지난 후기들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지 않지만 벌써 3년이나 지났더라고요.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요즘은 담배를 피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기에 이런 포스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네요. 지나가다 보면 담배 냄새가 날 때마다 눈살이 찌뿌려지고 냄새를 피해 자리를 뜨기 마련인 요즘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런 단계가 되었다면 큰 슬픔이나 큰 좌절이 있을 때 다시 담배에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만을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잠정적으로 금연을 성공하고 비흡연자의 모습을 평생 유지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금연 포스팅을 합니다. 저는 재작년 여름에 금연을 시도하여 현재 2년 6개월째 금연중입니다. 수 많은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금연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성공적인 금연을 계속 이어 나가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후유증도 발생하였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경고아닌 경고를 하고자 ㅋㅋ 1년째 포스팅에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쓰기도 했는데, 금연은 특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여느 때와 같이 담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지난 포스팅 이후에도 금연을 잘 유지하며,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가족들과 가까이 지내고 있었죠.하지만 1년이 지난 어느날 몸에 변화가 느껴졌는데 바로 살이 무지막지하게 찌는 것입니다. 평생 70킬로그램을 유지하던 저의 몸무게가 지난 1년 사이에 1..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시작된 저의 금연이 첫돌을 맞이했습니다. 20살에 첫 담배를 피기 시작하며 그 후 14년, 한번도 일년 넘게 담배를 끊어본적이 없기에 감격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이 감격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어느때라도 담배가 생각날 때 그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금연후기는 백일까지 쓰고 그 후에는 쓰지 않았는데요~그 이유는 백일이 지나고나서는 하루하루가 여느때와 똑같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담배 생각도 덜나고 참을 수 있는 의지도 더욱 강해져서 참기 힘들지 않는 날들이었죠.그렇게 시간은 정말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서 벌써 1년이 되었네요. 평소에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했던 제가 금연 1년을 이루어 냈습니다.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보건소나 병원의 도움(정말 큰 힘..

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지난 여름 끝자락에서 시작된 저의 금연이 드디어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사실 3달이지만 90일이나 100일이나 다를 게 없잖아요. 생에 두번째로 금연 백일을 달성했다니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껏 금연을 시도하며 어려운 일도 많았고 담배를 피워버리고 싶은 충동도 많았지만 꾹 참은 가장 큰 이유는 가족이었습니다. 가족들의 건강과 나의 건강을 생각하며 참은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사실 백일이나 되었지만, 아직까지 담배냄새가 좋습니다. 건강에 무해하고 가족들의 건강에도 해를 끼치지 않으며 냄새까지 좋은 담배가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피울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런 담배는 없죠. 그래서 계속 끊고 있습니다. 물론 저런 담배가 생긴다고해도 다시 피울 생각은 없습니다. ..
금연 한달. 솔직히 처음에 금연을 시도할 때만 해도 이번에도 예전처럼 흐지부지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앞섰다. 그동안 금연시도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도는 해왔었고 그 시도만큼 좌절도 자주 겪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연 하루, 이틀, 삼일...일주일, 10일... 차츰차츰 금연한 일수가 늘어나자 자신감도 더 붙게 되었고 하루하루 쌓이는 자신감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붙으면 담배를 계속해서 참을 수 있다. 한 달간 금연으로 30일 곱하기 4100원...총 12만3천원이라는 돈을 아낄 수 있었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절약금액은 어렸을 때부터 끔찍한 구두쇠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나에게는 최고의 금연보조제가 되었다. 역시 돈이 최고야. 아무렴... 사실 한 달간 위기가 두어 번 ..
금연한지 벌써 2주가 다 되었다. 성공적으로 금연중이긴 하지만 순간순간 담배를 피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나고 있다. 그래도 예전처럼 담배를 구입하고 피울 용기는 나지 않는다. 2주차 정도 되서야 담배를 다시 피우면 또 다시 어떤 생활로 돌아가게 되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겁도 나는가보다. 겁이 나면 담배를 더 잘 참을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흡연욕구를 참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생각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겁이 머리속에 자리잡으며 몇 가지 생각이 같이 들었다. 그 생각 중에 가장 생산적인 생각은 역시 금연으로 인한 금전적 이득에 대한 생각이다. 2주간의 금연으로 현재 내가 절약한 돈은 5만7천4백원. 그간 아낀 돈과 좋아진 내 건강, 그리고 나의 셀프 대견함을 생각하며, 오늘은 나에게 조금마한 선물..
결혼 전 잠깐의 금연 이후 근 6년만에 금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틀, 5일, 일주일이 지나 어느덧 금연 10일에 성공. 주변 사람들에게는 금연 후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기도 했지만 내심 뿌듯하다. 그 뿌듯함을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참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뭔가를 이루었다는 이런 자부심이 몇년만인지.. 앞으로도 열심히 참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금연 10일차, 지금까지 짧은 기간 금연을 하며 생긴 변화를 적어본다. 1. 걸음걸이가 가볍고 자세가 예전보다 편해졌다. 흡연 시에는 걸을 때 다리가 무겁고 자세가 불편하다는 느낌을 종종 받았지만 금연 후 그런 느낌이 사라졌다. 2. 금연 후에도 아직은 헛기침과 목이 불편함을 느낀다. 이제껏 내가 담배를 많이 폈다는 증거라고 생..
아내의 응원과 금연패치 덕에 무사히 금연 일주일을 맞았다. 금연 일주일이 지난 지금 느껴지는 차이는 다음과 같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 그 계절의 아침 공기가 더욱 상쾌하게 느껴진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입냄새가 전처럼 고약하지 않음을 느낀다. 씻어도 지워지지 않던 손가락에 배인 담배냄새가 사라져, 가끔 나 자신도 당황할 때가 있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여전히 숨이 차긴 하지만 예전만큼 숨이 넘어갈 듯 힘들지는 않다. 머리를 좌우로 돌리기만 해도 심해지던 두통이 사라졌다. 밤마다 간식으로 입을 달래다 보니 뱃살이 늘어난 듯한 느낌이 든다. 음...아니겠지?.....기분탓이겠지?? 몸이 정말로 좋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금연 1주일 기념으로 오늘은 특별히 나의 흡연 역사를 기록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