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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내 돈으로 사고 만족한 제품 후기 (13)
Dreamer's Diary (몽상가의 일기)

부산과 울산 사이의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자주 가는데, 오가며 간식을 자주 사먹곤 합니다. 보통은 해운대, 송정, 기장, 일광 쪽에서 주로 먹는데 오늘은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있는 간절곶 해빵을 사봤어요. 많이 지나다니던 길이었지만 해빵이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주변에 큰 연못이 있고 잘 꾸며놓았길래 들렀다가 해빵을 판매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슈퍼맨이 간다'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나은이와 건후도 들렀던 곳이라고 하네요. 건물은 크지 않았고 큰 특징은 없었습니다. 안에 가면 카운터만 하나 있는데, 그곳에서 빵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 팥빵과 커스터드 크림빵이 있는데, 두 가지 빵을 섞어서 총 12개들이 2만5천원에 판매하고 있었어요. 낱개 구매는 안 된다고 하네요. 빵은 이렇게 생겼어요. ..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봄베이 브램블 진 후기입니다. 코스트코에 갔더니 처음보는 술이 시음행사를 하기에 마셔봤는데 부드럽고 향긋한 과일향이 맘에 들더군요. 가격을 보니 4만5천원 정도 하는데 할인을 많이 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이름이 봄베이 브램블 진이네요.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향을 넣은 진입니다. Bombay Bramble Distilled Gin with a Blackberry and Raspberry 입니다. 병 디자인이 무난하고 색이 예쁘네요 ㅋ 앞 면에 신선하게 길러진 100% 천연과일향과 색이라고 광고를 하고 있네요. 뒷 면을 보니 천연과일의 색과 향 함유, 무설탕이라고 적혀 있어요. 대표적인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도 적혀 있습니다. 얼음과 토닉을 섞어 마시거나, 봄베이 진 : 신선한 레몬 스퀴즈..

코스트코에서 술을 자주 사는 편인데 예전에 마셔본 코스트코 보드카는 예상보다 맛있고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코스트코 어메리칸 보드카 후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스트코 구경을 갔다가 할인판매를 하는 파인애플 보드카가 있길래 구매하여 시음해보았습니다. 병 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구글링을 해보니 '로베르토 카발리'라는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내놓은 술이라고 합니다. 길고 곡선이 예쁜 병을 뱀이 타고 오르는 모양입니다. Roberto Cavalli Vodka & Pineapple 병에는 이렇게 적혀있어요. 보드카 & 파인애플 색상은 파인애플 옐로우라서 파인애플 향이 날 것 처럼 생겼습니다. 뚜껑에도 로베르토 카발리 이름이 새겨져 있네요. 뚜껑을 열어보니 나사식이 아니고 코르크 마개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사는 집은 신축 후 전세를 6년 정도 주다가 세입자가 나가고 들어와 살게 된 집입니다. 입주 시 리모델링을 하긴 했지만 자금력 문제로 화장실과 부엌은 수리를 하지 못하고 들어왔어요. 수리는 못 했지만 살면서 부엌에는 별다른 불만이 없었어요. 허나 화장실에는 큰 불만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세면대에 있는 칼자국입니다. 칼자국은 이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앞쪽 구석을 내려다보면 이렇게 칼자국이 나있고, 칼자국에 따라 물이 고이며 때가 끼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전에 살던 세입자가 이런 흉터를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도대체 뭘 하다가 이런 자국을 만들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아무튼... 곰팡이를 자주 청소하며 몇 년을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이 세면대가 너무 ..

성인이 되고 구매한 첫 시계다운 시계였던 엠포리오 아르마니 AR-0145입니다. Emporio Armani AR-0145 지금은 시계가 세 개 더 생겼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첫 시계입니다. 간단하게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10년 전쯤 시계에 관하여 아무 것도 모르던 시절 디자인에 반하여 구매하였고, 10년간 별다른 고장 없이 높은 정밀도를 유지하며 잘 착용하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거의 매일 끼고 있던 시계라 생활 기스가 너무 많네요. 처음 샀을 때는 전체적으로 광이 나며 정말 고급지고 이뻤는데...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을 좀 한 중년의 신사 같은 모습이 됐습니다. 생활기스도 많고 미네랄 글라스라 유리에도 지워지지 않는 기스가 하나 생겼지만, 드레스 워치의 느낌도 나고 캐쥬얼하게 착용도 가능한 전천후..

안녕하세요.작년에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이것저것 재밌는 것을 찾아보다가 시계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자금 문제로 시계 수집을 못 했더니 조금은 관심이 시들해진...블로그 운영자입니다.관심은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갖고 싶은 시계 목록을 만들어두고 늘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그 목록 중에 하나인 디지털 시계를 약 한달 전 지인에게 중고로 구매하게 되었고 한달 이상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한 시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보통 지샥이면 큰 사이즈의 시계를 생각하는데, 이 시계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양옆 기준 사이즈는 46mm이지만 버튼을 보호하기 위해 튀어나와 있어서 외경으로 따지면 42mm정도 되네요. 남자 손목치고 그리 굵지 않은 제 손목에 올..

저는 커피를 좋아하지만 아직은 믹스커피가 좋은 어른이 입맛의 소유자로 평소에도 믹스커피를 주로 마시고 있어요. 물론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도 좋아해서 이디야를 자주 이용하는데, 어제 라떼를 사러 들른 이디야에서 어플을 켰는데 쿠폰이 한 장 날아오더군요!! 그건 이디야 스페셜 골드블렌드 리치크레마 커피믹스 3천원 할인쿠폰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평소 먹고 싶었지만 집에 저의 최애 커피믹스인 연아의 부드러운 맥심 화이트골드가 300개나 남아 있어서 선뜻 구매하진 못했었죠. 하지만 14300원짜리 제품을 3천원이나 할인받아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긴 싫어 충동구매(?)를 해버렸습니다 ㅋㅋ 박스는 여느 커피믹스와 크게 다른 구성이 없네요. 이디야의 파란 색상이 좋아서 박스 디자인도 맘에 들긴 했습니다. 커피믹스 ..

후기 안 보고 그냥 건강해보여서 충동구매한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너쳐 유기농 무가당 아몬드 비유제품 바닐라 물! 영어 이름은 COSTCO Kirkland Signature Organic Unsweetened Almond Non-dairy Beverage Vanilla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리뷰 포스팅 이어나갈게요 ㅋㅋ 1. 아몬드 바닐라 음료는 맛이 별로 없지만 시리얼이랑 먹으니 좋네요! 2. 우유 못 먹는 분들은 예전에 잠시 유행했던 아침햇살이라는 음료라고 생각하고 우유 대신 먹기는 좋을듯! 자극적인 맛만 넘쳐나는 요즘 조금이나마 건강 생각하려 구매했습니다. 박스안에 음료가 총 6팩이 들어있어요. 용량은 946ml 총 4번 먹을 수 있는 용량 1회 음용시 칼로리는 30kcal 유기농 아몬드베이스, 유기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