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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162)
Dreamer's Diary (몽상가의 일기)

시계의 무브먼트는 대표적으로 쿼츠(Quartz)와 오토매틱(Automatic)이 있습니다.오토매틱 시계는 초침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것이 특징이죠. 이 움직임에 매료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보통 오토매틱 시계는 초침이 1초에 5번~10번 정도 움직입니다. 반면 쿼츠 무브먼트 시계는 초침이 1초에 한번 움직이죠. 쿼츠 중에도 1초에 4번 정도 초침이 움직이는 시계가 있긴 합니다. 이렇게 오토매틱 시계를 설명할 때 21,600bph나 28,800bph 혹은 36,000bph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여기서 bph는 vph로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bph는 beats per hour이고 vph는 vibration per hour라서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가끔 오토매틱 시계의 초침움직임을 3Hz~5H..

성인이 되고 구매한 첫 시계다운 시계였던 엠포리오 아르마니 AR-0145입니다. Emporio Armani AR-0145 지금은 시계가 세 개 더 생겼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첫 시계입니다. 간단하게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10년 전쯤 시계에 관하여 아무 것도 모르던 시절 디자인에 반하여 구매하였고, 10년간 별다른 고장 없이 높은 정밀도를 유지하며 잘 착용하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거의 매일 끼고 있던 시계라 생활 기스가 너무 많네요. 처음 샀을 때는 전체적으로 광이 나며 정말 고급지고 이뻤는데...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을 좀 한 중년의 신사 같은 모습이 됐습니다. 생활기스도 많고 미네랄 글라스라 유리에도 지워지지 않는 기스가 하나 생겼지만, 드레스 워치의 느낌도 나고 캐쥬얼하게 착용도 가능한 전천후..

안녕하세요.작년에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이것저것 재밌는 것을 찾아보다가 시계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자금 문제로 시계 수집을 못 했더니 조금은 관심이 시들해진...블로그 운영자입니다.관심은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갖고 싶은 시계 목록을 만들어두고 늘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그 목록 중에 하나인 디지털 시계를 약 한달 전 지인에게 중고로 구매하게 되었고 한달 이상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한 시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보통 지샥이면 큰 사이즈의 시계를 생각하는데, 이 시계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양옆 기준 사이즈는 46mm이지만 버튼을 보호하기 위해 튀어나와 있어서 외경으로 따지면 42mm정도 되네요. 남자 손목치고 그리 굵지 않은 제 손목에 올..

저는 커피를 좋아하지만 아직은 믹스커피가 좋은 어른이 입맛의 소유자로 평소에도 믹스커피를 주로 마시고 있어요. 물론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도 좋아해서 이디야를 자주 이용하는데, 어제 라떼를 사러 들른 이디야에서 어플을 켰는데 쿠폰이 한 장 날아오더군요!! 그건 이디야 스페셜 골드블렌드 리치크레마 커피믹스 3천원 할인쿠폰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평소 먹고 싶었지만 집에 저의 최애 커피믹스인 연아의 부드러운 맥심 화이트골드가 300개나 남아 있어서 선뜻 구매하진 못했었죠. 하지만 14300원짜리 제품을 3천원이나 할인받아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긴 싫어 충동구매(?)를 해버렸습니다 ㅋㅋ 박스는 여느 커피믹스와 크게 다른 구성이 없네요. 이디야의 파란 색상이 좋아서 박스 디자인도 맘에 들긴 했습니다. 커피믹스 ..

후기 안 보고 그냥 건강해보여서 충동구매한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너쳐 유기농 무가당 아몬드 비유제품 바닐라 물! 영어 이름은 COSTCO Kirkland Signature Organic Unsweetened Almond Non-dairy Beverage Vanilla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리뷰 포스팅 이어나갈게요 ㅋㅋ 1. 아몬드 바닐라 음료는 맛이 별로 없지만 시리얼이랑 먹으니 좋네요! 2. 우유 못 먹는 분들은 예전에 잠시 유행했던 아침햇살이라는 음료라고 생각하고 우유 대신 먹기는 좋을듯! 자극적인 맛만 넘쳐나는 요즘 조금이나마 건강 생각하려 구매했습니다. 박스안에 음료가 총 6팩이 들어있어요. 용량은 946ml 총 4번 먹을 수 있는 용량 1회 음용시 칼로리는 30kcal 유기농 아몬드베이스, 유기농..

비싼 값을 주고 구매했던 LG 코드제로 P9 무선청소기(LG CORDZERO P9) 많은 분들이 아실 코드제로 A9의 전 모델이라고 알고 있는 청소기입니다. 청소도 잘 되고 생각보다 시끄럽지도 않아 무척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배터리가 맛이 가서... 충전도 되지 않고 당연히 작동도 되지 않더라구요. 배터리 평균 수명은 2~3년이라고들 하니... 2018년 중반에 구매한 청소기의 배터리가 이제 수명이 다 되었다고 예상은 했습니다. 혹시나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이 모델 중 특정 기간에 만들어진 배터리는 평생 무료 교환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원래 사용하던대로 2개의 새 배터리를 구매하려면 한 개의 가격만 해도 10만원이 넘는데 두 개 모두 평생 무료 교환이라니!ㅋㅋㅋ 그런데..

시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 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AR-0145라는 패션시계(?) 밖에 없었습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AR-0145 초간단리뷰를 보려면 클릭! 시계를 취미삼아 오래오래 즐기기 위해 앞으로는 열심히 자금을 모아 시계를 수집할 생각이에요. 늘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이라 롤렉스나 오메가 정도의 시계는 아직은 욕심이 없어요.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가랑이 찢어질지도... 물론 자금사정에 여유가 생긴다면 오메가 씨마스터 제임스본드 한정판Omega Seamaster James Bond Limited Edition은 언제든 질러버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롤렉스Rolex 익스플로러Explorer와 파텍필립Patek Philippe의 칼라트라바Calatrava도 물론..

안녕하세요.오늘 리뷰할 내돈내산 제품은 시티즌 사의 CA0711-80H 모델입니다. 시계 리뷰에 앞서 시티즌이라는 회사의 역사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일본 3대 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시티즌은 1930년부터 시티즌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시계 브랜드 사업을 시작하고 손목시계와 무브먼트를 생산하였으며, 현재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생산규모를 가진 회사입니다. 유명한 무브먼트 회사인 미요타를 가지고 있으며, 아큐트론이라는 모델로 유명한 부로바(Bulova)와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알피나(Alpina) 등의 유명 브랜드도 시티즌 그룹에 속해있습니다. 이 시계는 묵직하고 큰 케이스의 다이버워치에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추가한 모델입니다. CA0711-80H와 유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