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코스트코증류주
- 아파트분양
- 금연
- 보건소금연
- 신규분양
- 니코틴엘
- 드레스워치
- 아파트분양정보
- 자격증
- 울산맛집
- 가스기사
- 이편한세상
- 코스트코보드카
- 울산
- 코스트코주류
- 툴워치
- 자격증독학
- 분양정보
- 코스트코
- LoftBed
- 직장인공부
- 최신분양
- 아파트신규분양
- 기사자격증
- 금연후기
- 직장인독학
- 니코틴패치
- 직장인
- 쿼츠시계
- 금연패치
- Today
- Total
목록다양한 주제 (33)
Dreamer's Diary (몽상가의 일기)

시계에 관심을 가지며 여러가지 종류의 버클(buckle)과 클래스프(클라스프, clasp)를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정리 안 하면 헷갈리는 감이 있어 이번에 제 머리속에 정리한 내용을 블로그에도 적어두기로 했어요. 시계줄은 크게 가죽줄, 메탈 브레이슬릿, 나토밴드 등이 있지만 나토밴드는 고정하는 방법이 벨크로(찍찍이) 타입을 제외하면 거의 탱버클(Tang buckle)인 것 같으니 여기서 정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1. 가죽줄의 버클과 클래스프 (1) 탱버클(Tang buckle), 핀버클(Pin buckle) 가장 흔한 시계줄입니다. 시계줄의 실질적인 고정을 담당하는 버클의 재질은 스틸이나 브론즈입니다.탱버클은 가죽줄에 여러개의 구멍이 나있고 버클에 있는 핀을 구멍에 통과시켜 고정하는 방식이죠.체결이 확..

평생 시계에 문위한이었던 제가 막상 관심을 가지다보니 시계 종류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툴워치, 드레스워치, 필드워치, 다이버워치, 레이싱워치, 파일럿워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동 무브먼트, 디지털시계, 퍼페추얼캘린더, 문페이즈 등 이름도 너무나 생소했죠. 머리 속으로 정리도 할겸 구글 검색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분류를 하며 공부를 해보았습니다.저의 이번 포스팅은 폰터스워치스와 워치랭커의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 하였습니다.(https://www.pontvswatch.com/blogs/watches/types-of-watches-a-brief-guide-for-new-watch-enthusiasts, https://watchranker.com/types-of-watches/) 제..

시계의 무브먼트는 대표적으로 쿼츠(Quartz)와 오토매틱(Automatic)이 있습니다.오토매틱 시계는 초침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것이 특징이죠. 이 움직임에 매료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보통 오토매틱 시계는 초침이 1초에 5번~10번 정도 움직입니다. 반면 쿼츠 무브먼트 시계는 초침이 1초에 한번 움직이죠. 쿼츠 중에도 1초에 4번 정도 초침이 움직이는 시계가 있긴 합니다. 이렇게 오토매틱 시계를 설명할 때 21,600bph나 28,800bph 혹은 36,000bph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여기서 bph는 vph로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bph는 beats per hour이고 vph는 vibration per hour라서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가끔 오토매틱 시계의 초침움직임을 3Hz~5H..

시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 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AR-0145라는 패션시계(?) 밖에 없었습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AR-0145 초간단리뷰를 보려면 클릭! 시계를 취미삼아 오래오래 즐기기 위해 앞으로는 열심히 자금을 모아 시계를 수집할 생각이에요. 늘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이라 롤렉스나 오메가 정도의 시계는 아직은 욕심이 없어요.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가랑이 찢어질지도... 물론 자금사정에 여유가 생긴다면 오메가 씨마스터 제임스본드 한정판Omega Seamaster James Bond Limited Edition은 언제든 질러버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롤렉스Rolex 익스플로러Explorer와 파텍필립Patek Philippe의 칼라트라바Calatrava도 물론..

평소 큰방에 퀸사이즈 매트리스와 슈퍼싱글 사이즈 매트리스를 함께 두고 온가족이 한데 모여 자는 편인데, 시간이 지나고 가족들이 자라다 보니 어느날 방이 너무 좁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층 침대를 만들어 퀸사이즈 매트리스는 1층에 두고 슈퍼싱글 매트리스를 위로 올린 후 큰방에 공간을 더 만들어 여유롭게 지내보기로 했습니다. 즉시 가성비 좋은 2층 침대를 구매하려고 마음 먹었고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 2층침대, 2층 벙커침대, 로프트 베드(Loft Bed - 2층 침대 영어), 퀸사이즈 2층침대, 퀸사이즈+슈퍼싱글 등으로 검색하니 정말 다양한 제품이 나오는데 원목 제품을 찾다보니 다들 제가 생각했던 가격보다는 조금 비싸더군요. 좋아 보이는 원목침대는 5백만원에 가까운 제품부터 50만원대 제..

집에서 쓰던 원목 옷걸이가 오래 되어 폐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폐기를 하려고 정리를 하다 보니 긴 막대 부분이 집성목으로 만든 괜찮은 나무 같아 그냥 버리기엔 아까워 보이더라구요. 뭘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라면을 먹다보니 집에서 쓰고 있는 냄비받침이 너무 미끄럽고 얇아서 맘에 안 들어 보였습니다. 갑자기 말이죠. 네. 그래서 냄비받침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도면을 출력한 후 칸대로 자르고 나무에 붙여주세요. 이제 이 모양대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자른 후에 짜맞출 부분을 파내면 됩니다. 왼쪽부터 1번, 2번, 3번, 4번, 5번 조각이에요. 빗금친 부분은 파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파내면 안 돼요~ 다 파낸 후 1번을 먼저 놓고 꼭지점에 맞게 2번을 놓아주세요. 그 후엔 2번 조각..

최근 이쁜 자색 고구마가 많이 들어와서 쪄먹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맛이 약하고 퍽퍽했어요... 맛이 별로 였습니다...전 촉촉한 고구마파라...ㅎ 그래서 한동안 베란다에 방치해둔 상태였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뭐라도 해보고 싶어 지더군요. 거창한 요리는 자신이 없어서 이번에 산 오븐형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칩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콕스타 에어프라이어 글라트 쉬니 프리미엄 KSEAF-4000 리뷰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먼저 고구마를 씻어 껍질을 벗기고 채칼을 이용해 고구마를 얇게 썰었어요. 저는 요리 경험이 적어 칼질에 자신도 없고 채칼을 쓰는게 두께가 잘 조절되니까요. 4라고 적힌 단계의 두께로 썰었지만 힘조절이 불안하여 두께는 삐뚤빼뚤 하네요 ㅋㅋ 사진에 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전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으며 개인 위생을 위한 마스크 부족현상이 벌어져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금일부터 마스크 생산량의 10%만 수출을 허가한다지만 지금 벌어지는 마스크 부족현상이 수일 내로 해결이 될지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현재의 문제는 심각하지만 투명하게 공개되는 정보와 더 큰 재난을 막기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정부와 질병관리본부, 그리고 여러 재난을 거치며 높아진 국민의식 덕에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는 KF80만 써도 충분히 예방된다고 합니다.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스크를 만지기 전에 먼저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알코올 손소독제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손에 묻..